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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NN 뉴스] 해빙기 등산 안전사고 주의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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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앵커:봄의 문턱에 바짝 다가서면서 산행에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 화창한 날씨만 믿고 무작정 산에 올랐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쉽습니다.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.} {리포트} 지난 5일, 경남 창원에서 40대 여성이 산행중 미끄러지면서 발목을 다쳐 헬기로 구조됐습니다. 앞서 2일에는 통영 지리망산을 오르던 70대 등산객이 무릎 부상으로 병원신세를 졌습니다. 최근 얼어붙었던 산이 녹기 시작하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 {김구도/창원시 사림동} 지난해 3월 경남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60건으로 겨울철인 2월 보다 많았습니다. 미끄러운 산길에서 발목이나 허리를 다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도 늘었습니다. {백동현/창원시 팔용동} 산행전에는 준비운동으로 몸상태를 체크하고 변덕스러운 기온탓에 보온에도 신경써야 합니다. {이동환/the큰병원 원장} 낙엽으로 가려진 등산로 곳곳의 빙판길도 위험천만합니다. 때문에 몸의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등산용 스틱같은 장비는 필수입니다. "또 산악전문가들은 바위가 많거나 경사가 큰 지역은 낙석의 우려도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. KNN 김동환입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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